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의 신보 ‘아모르타주’가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.
지수가 지난 14일 발매한 새 미니 앨범 ‘아모르타주’는 ‘아이튠즈’ 39개국 이상의 전 세계 지역에서 ‘월드와이드 앨범 차트’ 정상에 올랐다고 소속사인 블리수가 오늘(17일) 밝혔습니다.
스포티파이에서는 첫 날에만 500만 건이 넘는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타이틀 곡 ‘얼스퀘이크’를 글로벌 차트에 진입시켰습니다.
음원과 함께 공개된 ‘얼스퀘이크’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내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차지했습니다.
또한, 중국 시장에서도 디지털 음악 앨범 연간 차트 1위, 뮤직비디오 1위, 텐센트뮤직 통합 K-팝 차트 1위, QQ뮤직 베스트셀러 디지털 앨범 주간 차트 1위 등을 기록했습니다.
지수의 새 미니 앨범 ‘아모르타주’는 사랑과 몽타주의 합성어로, 사랑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속사는 설명했습니다.
지수는 이번 앨범의 전곡 가사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.